in 뉴스 집사를 위해 솜방망이 빨래방 오픈한 ‘프로 꾹꾹러’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10월 7일, 5:47 오후 [노트펫] 세탁기와 건조기를 믿을 수 없었던 ‘프로 꾹꾹러’ 고양이는 집사를 위해 직접 손빨래(?)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사 효은 씨는 열기를 식히기 위해 건조기를 살짝 열어둔 채 거실에서 고양이 ‘유자’와 함께 쉬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 간식도 만드는 직화오븐 출시..16가지 간식 2시간 안에 ‘착한 얼굴에 반전 태도’..뽀시래기 싸움 실력에 당황한 고양이들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는 강아지들 모음..’화상회의부터 타이핑까지’ “안 보이지옹?”..머리만 숨긴 채 냥펀치 날리는 ‘빙구미 뿜뿜’ 고양이 소녀시대 수영, 하얀 강아지 품에 안고 찰칵..”너무나 많이 사랑한 죄” 경기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2022년 상반기 개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