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를 위해 솜방망이 빨래방 오픈한 ‘프로 꾹꾹러’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10월 7일, 5:47 오후 [노트펫] 세탁기와 건조기를 믿을 수 없었던 ‘프로 꾹꾹러’ 고양이는 집사를 위해 직접 손빨래(?)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사 효은 씨는 열기를 식히기 위해 건조기를 살짝 열어둔 채 거실에서 고양이 ‘유자’와 함께 쉬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소파에서 떨어질라`..잠든 아이 곁 지킨 천사 고양이 이유리, 솜뭉치같이 새하얀 강아지 안고 ‘찰칵’ 비 온 다음날 산책하다 '흙수염' 얻게 된 비숑..”내 수염 멋있개?” 현 시각 재택근무하는 집사 온몸으로 방해하는 댕냥이 모음 눈 앞서 주인이 다른 개 예뻐하자 충격받은 멍멍이들..”우리는?” 국내 사육곰 22마리, 미국으로 이주한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