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질투 유발하는 ‘엄마♥냥이’..”엄마, 고양이 무섭다며?” by 노트펫 2020년 6월 24일, 4:57 오후 [노트펫] 고양이는 무섭다던 엄마가 딸이 질투할 정도로 무한 냥이 사랑에 빠져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영상 속에는 상자에 들어간 반려묘 ‘꼬지’와 그런 꼬지를 지켜보고 있는 보호자 면주 씨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흔들어 먹이는 강아지 사료 ‘쉨잇’ 출시 가수 집사 몰래 피아노 연주하는 고양이 포착..”집사 보고 배웠다옹~” 집사들 술자리에 합석해 병째로 ‘짠’한 고양이..”오늘 말리지 말라옹!” 끝이 보이지 않는 고양이의 가위바위보 ‘양보 없는 바위 전쟁(?)’ 나는 못먹고 못입어도 내 강아지·고양이 남들만큼 해준다 ‘은혜갚은 강아지’..학대 후 버려진 유기견, 입양 후 새 주인 암 찾아줘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