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질투 유발하는 ‘엄마♥냥이’..”엄마, 고양이 무섭다며?” by 노트펫 2020년 June 24일, 4:57 pm [노트펫] 고양이는 무섭다던 엄마가 딸이 질투할 정도로 무한 냥이 사랑에 빠져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영상 속에는 상자에 들어간 반려묘 ‘꼬지’와 그런 꼬지를 지켜보고 있는 보호자 면주 씨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기 동생 지켜주는 듬직한 거대 댕댕이..”형아가 지켜줄개!” 골프여제 박인비, LPGA 우승 기념 동물보호소에 사료 기부 ‘전국 최대 반려견 테마파크’ 강아지숲, 11월11일 개장..휴식·교육·놀이까지 `보호소 7년` 댕댕이 위해 온 마을이 애써..2536일 만에 입양 배우 양미라, 임신 38주차..반려견 솜이와 따스한 산책 부츠 벗은 고양이?..수술부위 면도한 고양이들 “다신 아프지 말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