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질투 유발하는 ‘엄마♥냥이’..”엄마, 고양이 무섭다며?” by 노트펫 2020년 6월 24일, 4:57 오후 [노트펫] 고양이는 무섭다던 엄마가 딸이 질투할 정도로 무한 냥이 사랑에 빠져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영상 속에는 상자에 들어간 반려묘 ‘꼬지’와 그런 꼬지를 지켜보고 있는 보호자 면주 씨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미국서 진균독 검출 강아지 사료 리콜..반려견 28마리 숨져 경기도, 유기견 일반가정 임시보호제도 본격 운영..2월부터 4개 시군 확대 이민호, 반려견 ‘초코’와 나란히 누워 달콤한 꿀잠 타임 수영장에 익사할 뻔한 노령견 구한 아마존 택배기사 뚝심의 펫시터 서비스 도그메이트, 24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아픈 노령견 잠동무 돼준 아빠`..가족이 3교대로 소파침대에서 선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