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질서 지키며 집사 기다리는 고양이 형제 “도대체 언제 나오냥!” by 노트펫 2021년 March 17일, 4:16 pm [노트펫] 평소 집사 유나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샤워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도착한 유나 씨는 마중 나와 있던 고양이 ‘바다’와 ‘꾸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중성화 후 넥카라 거부하던 냥이..’집사 옷으로 만든 환묘복에 대만족’ 몸무게 300kg 거대 악어 병원 가던 날 사고 치다 딱 걸린 강아지들의 반응..’귀여우니 무죄!’ 19년째 조작설 시달린 `두 얼굴의 고양이` 휴대폰 물고 달아난 여우와의 추격전..’땅에 파묻으려다 검거’ 美 30년째 최고 인기견은 래브라도..2위 프렌치불독 맹추격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