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질서 지키며 집사 기다리는 고양이 형제 “도대체 언제 나오냥!” by 노트펫 2021년 3월 17일, 4:16 오후 [노트펫] 평소 집사 유나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샤워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도착한 유나 씨는 마중 나와 있던 고양이 ‘바다’와 ‘꾸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목욕하기 싫어 ‘죽은 척’ 연기하는 리트리버..”여우주연상감이네!” 동상을 사람으로 착각해 장난감 던져달라고 다가간 강아지..”왜 안 놀아주개?” 산 채로 땅에 묻혀버린 라쿤 구해준 10대 소년들..’용감한 형제들’ 악어와 맨손으로 싸워서 반려견 구한 할머니..`모두 무사` 고기 굽는 아빠 옆에 공손히 두 발 모으고 선 댕댕이..`한 입만 줍쇼` 냥이가 쓰담쓰담 해주자 활짝 웃는 아기 집사..”내가 봐도 귀엽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