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완벽한 깔깔이 핏 선보인 고양이 ‘패션의 완성은 얼굴’ by 노트펫 2020년 November 17일, 5:46 pm [노트펫] 어느새 추워진 날씨에 남다른 깔깔이 자태로 수많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든 고양이가 있다.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내는 고양이 ‘팬서’. 팬서는 인형 같은 외모로 깔깔이를 멋지게 소화해내며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견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남매견..`첫눈에 알아봤댕` 빗질로 수확한 고양이 털로 냥이 전용 마스크 만든 집사 트림한 고양이 병원 데려갔더니..집사 기쁘게 만든 `수의사 진단` 인천 서구에서 이구아나 발견 구조 “네 끼 먹어놓고..” 빵빵한 배로 사료통 매달려있는 '배뚠뚠이' 강아지 고양이가 물어오는 ‘선물’, 조공인가 교보재인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