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올라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내려갈 때는 아니란다~’ 창틀 정복 실패한 ‘쫄보냥’ by 노트펫 2020년 12월 2일, 5:49 오후 [노트펫] 냥생 처음 멋지게 창틀에 올라간 ‘쫄보’ 냥이는 내려올 때가 되자 덜컥 겁이 났다. 한참 고민을 하던 냥이는 가장 안전해 보이는 루트를 선택했다. 요즘 부쩍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에 재미를 붙인 고양이 ‘시루’는 어느 공간에 있든 제일 높은 곳을 정복하려고 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은아, 반려견 ‘구름이’ 품에 안고 환한 웃음..”엄마.. 살려줘” ‘맹수의 사냥 솜씨’ 뽐내려다 흑역사 생성한 쫄보 고양이 갓난아기 울음소리 들리자 숲에서 뛰쳐나온 엄마 사슴..”아가 괜찮아?” 진정한 가족 찾기에 나선 강아지 이야기..뮤지컬 도도 냥이에게 신상 드론 보여준 집사의 최후..’첫 개시에 중고행’ 집사 원격강의 들을 때 방문 밖 상황..끝나길 기다린 `망부석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