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올라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내려갈 때는 아니란다~’ 창틀 정복 실패한 ‘쫄보냥’ by 노트펫 2020년 December 2일, 5:49 pm [노트펫] 냥생 처음 멋지게 창틀에 올라간 ‘쫄보’ 냥이는 내려올 때가 되자 덜컥 겁이 났다. 한참 고민을 하던 냥이는 가장 안전해 보이는 루트를 선택했다. 요즘 부쩍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에 재미를 붙인 고양이 ‘시루’는 어느 공간에 있든 제일 높은 곳을 정복하려고 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9년째 조작설 시달린 `두 얼굴의 고양이` 서효림, 반려견들과 함께 임신 중 근황 공개..”아기용품 낯설고 신기한 지금” 주인이 1시간 동안 반려견 못 찾은 이유..”감쪽같아 놀랐개?” 동물병원비 비교견적 펫프라이스, 큐더스벤처스에서 5억원 투자..6억원 시드 투자 유치 이민호, 반려견 ‘초코’와 나란히 누워 달콤한 꿀잠 타임 낚싯대 장난감 손맛에 중독된 ‘강태공’ 고양이..”낚아보겠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