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적당히? NO!' 냥집사가 팔근육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by 노트펫 2021년 7월 2일, 2:16 오후 [노트펫] 집사 선경 씨는 고양이 ‘치즈’와 놀아주기 위해 치즈의 최애 장난감인 억새풀 낚싯대를 집어 들었다. 치즈의 앞에서 열심히 억새풀 낚싯대를 흔드는 집사. 장난감을 흔들어도 치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빠가 체질’..집사가 데려온 깜냥이 남매 보고 부성애 폭발한 고양이 美 6살 아이에게 달려든 퓨마..어른 주먹에 꽁무니 가족 배웅한 시바견의 뒷모습에 쓸쓸함 뚝뚝..`언제 또 오개?` 심각한 피부병 앓던 '못난이' 길냥이가 집사 생긴 뒤 되찾은 본모습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는 댕냥이 모음..”우리도 함께하개!” 제13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개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