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적당히? NO!' 냥집사가 팔근육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by 노트펫 2021년 7월 2일, 2:16 오후 [노트펫] 집사 선경 씨는 고양이 ‘치즈’와 놀아주기 위해 치즈의 최애 장난감인 억새풀 낚싯대를 집어 들었다. 치즈의 앞에서 열심히 억새풀 낚싯대를 흔드는 집사. 장난감을 흔들어도 치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열 보디가드 안 부러운 ‘쏘스윗’ 리트리버..”누나! 내가 들어줄개!” 고양이랑 같이 살더니 ‘식빵 자세’ 배운 강아지..”나도 잘 굽개!” 죽은 반려견 닮아서 입양한 개가 남매?..`14년 뛰어넘은 인연` 홍수로 불어난 강 한복판에 갇힌 새끼 구하려 뛰어든 어미개 강아지 3마리에게 '화이팅' 하자고 했더니..'3견 3색' 각기 다른 반응! 형의 `큰 개 공포증` 치유해준 1살 동생..아빠 돼준 형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