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적당히? NO!' 냥집사가 팔근육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by 노트펫 2021년 July 2일, 2:16 pm [노트펫] 집사 선경 씨는 고양이 ‘치즈’와 놀아주기 위해 치즈의 최애 장난감인 억새풀 낚싯대를 집어 들었다. 치즈의 앞에서 열심히 억새풀 낚싯대를 흔드는 집사. 장난감을 흔들어도 치즈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0살 고양이 치매 걱정한 집사..수의사 “어리광입니다.” 새끼 길냥이에게 젖동냥한 할아버지 댕댕이..`튼튼하게만 자라라` ‘난 비행기 타본 강아지!’ 티웨이항공 강아지 고양이에 티펫 서비스 대전시, 11일부터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퍼핑 ‘추석맞이 감사제’ 개최..전 제품 최대 70% 할인 펫캠 보고 등골 서늘해진 집사..“빨리 오라고 냉장고 문 활짝 열어뒀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