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솜방망이 프로게이머 “집사 어시스트는 내가 해준다냥!” by 노트펫 2021년 July 7일, 4:16 pm [노트펫] 최근 집사 주영 씨는 게임을 하다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상대팀을 공격하고 있는 집사 앞에 나타난 고양이 ‘양희’. 뚫어져라 모니터를 쳐다보던 양희는 게임에 참여하고 싶었는지 앙증맞은 앞발로 키보드를 누르기 시작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냥이는 머리 쿵, 집사는 심쿵’..귀차니즘 고양이가 잘 준비하는 법 유병재, 반려묘 화장실 청소하는 ‘집사’ 일상 공개 치즈 태비 고양이, 조선의 퍼스트 캣 ‘냥팔자가 상팔자’..근심없는 고양이의 부러운 삶 공개한 집사 美 곰팡이 독소 리콜 사료 수출국에 한국도..35개국 수출 확인 마동석, 촬영장서 만난 새끼 고양이 안고 안절부절..”어떻게 안아야 되나”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