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솜방망이 프로게이머 “집사 어시스트는 내가 해준다냥!” by 노트펫 2021년 July 7일, 4:16 pm [노트펫] 최근 집사 주영 씨는 게임을 하다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상대팀을 공격하고 있는 집사 앞에 나타난 고양이 ‘양희’. 뚫어져라 모니터를 쳐다보던 양희는 게임에 참여하고 싶었는지 앙증맞은 앞발로 키보드를 누르기 시작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자살 시도 전 발코니서 반려견 던진 여성 체포..’개는 기적적으로 무사해’ 태사자 박준석, 반려견 ‘코코’와 근황 공개..”곰돌이 같은 우리 코코랑” 언니 자는 침대 깔아뭉갠 냥아치 동생?..`돔 침대 사용법 몰랐다옹` 성유리, 반려견 ‘밍밍’, ‘뚜뚜’와 함께한 밤산책 써니, 반려견 ‘후추’에 애교로 관심 요구..”후추 그러기야?” 차에 치인 친구 곁 떠나지 않고 밤새 지킨 강아지..”친구야 눈 좀 떠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