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묵직한 냥펀치에 맞서다!' 꼬꼬마 말티즈의 반란 by 노트펫 2021년 8월 3일, 5:17 오후 [노트펫] 덩치 큰 첫째 형 냥이를 이겨보고 싶었던 용맹한 말티즈는 계속 날아드는 묵직한 냥냥펀치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맞섰다. 보호자 은동 씨는 첫째 냥이 ‘호두’, 둘째 냥이 ‘마루’,막내 멍멍이 ‘설기’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퇴근시간이면 집 앞서 기다리는 ‘마중냥이’의 정체..”난 네 집사 아닌데?” 낚시꾼 물고기 골라 훔치려다가 딱 걸린 `낚시터 죽냥이` 수출입 허가대상 야생동물 568종→9390종 확대..코로나19 매개 가능성 낙타·밍크 수입제한 집 박차고 나와 강도에게 달려든 美반려견..`총 4발 맞고도 주인 지켜내` `집고양이에게 GPS 달았더니`..고양이 사생활의 비밀 드러나 임수향, 반려견들 바라보며 환한 미소..”사랑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