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묵직한 냥펀치에 맞서다!' 꼬꼬마 말티즈의 반란 by 노트펫 2021년 8월 3일, 5:17 오후 [노트펫] 덩치 큰 첫째 형 냥이를 이겨보고 싶었던 용맹한 말티즈는 계속 날아드는 묵직한 냥냥펀치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맞섰다. 보호자 은동 씨는 첫째 냥이 ‘호두’, 둘째 냥이 ‘마루’,막내 멍멍이 ‘설기’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숨바꼭질 중 ‘냥충미’ 뽐낸 고양이..”어디 숨었나 너만 빼고 다 알아” 홍수로 불어난 강 한복판에 갇힌 새끼 구하려 뛰어든 어미개 집사 위해서 집안일 도와주는 고양이 “양말 다 말랐다옹~” 구출하러 온 소방관 도운 똑댕이..밧줄 내려주자 스스로 동여맸댕 `나무 위 고양이` 구하려다 고양이랑 같이 구조된 집사 美 거리의 개들 넘쳐나자 사살까지..고아된 강아지 삼남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