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댕댕이가 1+1' 두 개는 필요없는 껌딱지 형제 by 노트펫 2021년 11월 1일, 4:16 오후 [노트펫] 바늘 가는 곳에 실 따라가듯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멍멍이 형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주인과 사이버 강의 같이 듣다 꾸벅꾸벅 조는 강아지..”눈꺼풀이 무겁개” 캔에 머리 껴 도로 헤매던 고양이 구해준 오토바이 라이더..’선한 터프가이’ 트와이스 모모, 반려견 '부'와 함께 컴백 인사..”드디어 오늘 6시이잉!” `비싼 침대 왜 사냥?`..사진 1장으로 증명한 집사의 과소비 `집사가 고양이 이름 부르면`..개냥이 눈빛 변화 비포·애프터 집사 당황케 한 로봇청소기(?)의 정체..”벌레 잡으려다 갇혔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