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댕댕이가 1+1' 두 개는 필요없는 껌딱지 형제 by 노트펫 2021년 11월 1일, 4:16 오후 [노트펫] 바늘 가는 곳에 실 따라가듯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멍멍이 형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고양이 이름 부르면`..개냥이 눈빛 변화 비포·애프터 아직도 자신이 쪼꼬미인 줄 아는 멍멍이의 숨바꼭질..”얼굴 빼고 다 보여” 납치된 허스키, 두 달 만에 보호자 보고 뽀뽀세례 이던, 반려견 ‘소금이’와 달달한 투샷 공개 3주 만에 보호자 찾고 온몸으로 기뻐한 댕댕이..`천만명 뭉클` “당떨어져..” 강아지랑 쇼핑하다 털썩 최지우, 친근감 넘치는 47살 배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