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댕댕이가 1+1' 두 개는 필요없는 껌딱지 형제 by 노트펫 2021년 November 1일, 4:16 pm [노트펫] 바늘 가는 곳에 실 따라가듯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멍멍이 형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 냥이는 제껍니다”..동생 독점하고 싶어 발로 ‘찜꽁’한 강아지 소파에 기대 ‘리모컨’ 장악하고 TV 보는 고양이..”냥이농장 볼 건데?” 계단에서 주르륵 흘러내린 슬라임 고양이..`태어난 김에 산다옹` 계단 ‘굴러’ 내려가는 게으름뱅이 고양이 포착..”다 귀찮다냥~” 美 2위 반려동물용품매장 펫코, 14일 나스닥 상장..츄이 처럼 대박? 서대문구, 길고양이 급식소 대폭 확대..10곳→29곳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