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날개 달린(?) 멍린이 '커다란 귀 펄럭이며 날아갈 기세' by 노트펫 2021년 10월 14일, 4:15 오후 [노트펫] 강아지 ‘연두’는 에너지 넘치고 해맑은 멍린이다. 보호자인 이나 씨와 함께 노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연두는 장난감 던지기 놀이가 시작되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뛰어다닌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매일 가정집 찾아오다 고양이와 친구된 야생 여우..'창문 사이에 둔 우정' 어릴 때 구해준 사람 품에 안겨 세상 떠난 고릴라..'마지막 순간에도 함께' 숨어서 냥펀치 날리는 쫄보 고양이..’안 보이면 괜찮아’ 24시간 형 옆에 찰싹 붙어있는 '형아 껌딱지' 강아지..'그림자인 줄' ‘강아지 간식 테러?’ 길거리에 침핀 박힌 강아지 간식 뿌려져 고양이 앞에서 자진해 벌서는 강아지..’고양이도 당황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