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날개 달린(?) 멍린이 '커다란 귀 펄럭이며 날아갈 기세' by 노트펫 2021년 October 14일, 4:15 pm [노트펫] 강아지 ‘연두’는 에너지 넘치고 해맑은 멍린이다. 보호자인 이나 씨와 함께 노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연두는 장난감 던지기 놀이가 시작되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뛰어다닌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거리두기가 뭐냥`..난로 앞에 바짝 밀집한 고양이 6남매 폭풍 성장으로 집사 ‘깜놀’케 한 고양이..’1년 만에 형 냥이 2배 돼’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냥집사 ‘이게 머선일이고’ 미국 밍크농장서 코로나19 감염 첫 사례..`4번째 국가` 까마귀가 쪼던 길냥이, 반년 후 폭풍성장..`할아버지 등이 좁다냥` 자다가도 ‘비몽사몽’ 마중나오는 아깽이 “집사 이제 왔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