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8월 24일, 4:16 오후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최지우, 반려견과 함께 보낸 햇살 가득한 주말 집사와 잠 둘 다 놓칠수 없었던 고양이..”집사야 나 졸리다냥” 퍼핑, 댕냥이날 특별 이벤트..펫매트, 이동가방, 카시트 등 최대 63% 할인 ‘제2의 백종원’ 꿈꾸다 제지 당한 고양이 “뿌엥! 요리하고 싶어유” ‘볼일 볼 때 반려견은 여기에..’ 남산과 용산공원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 故 박지선과 첫눈 약속 지킨 서강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