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8월 24일, 4:16 오후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웃에게 고양이 안부 듣는 집사..`고양이 키워도 고양이 없는 기분` 식탐견 30분 실종사건의 전말..사료통 안에서 현장 검거 얼음에 갇힌 강아지 구하러 언 수영장에 뛰어든 보호자..’맨손으로 얼음 깨’ 추위에 떨다 차문 열리자 냅다 올라탄 강아지 뉴욕서 고양이 2마리 코로나19 감염 확인 남집사와 오이팩하며 힐링데이 보내던 냥이, 여집사 훼방에 ‘냥짜증’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