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August 24일, 4:16 pm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길고양이 학대하고 자랑하던 ‘동물판 N번방’ 처벌 청원 이틀 만에 10만 돌파 “고양이가 무릎에서 잠들면 이렇게 위험합니다”..길고양이 구조한 집사의 고백 고양이가 문 강아지 대신 옆 댕댕이가 벌떡..'텔레파시 통했코기' 18살 노견 ‘풋코’와의 반려 생활을 담은 에세이툰 ‘노견일기4’ 출간 '귀여움엔 끝이 없다' 아가한테 장난치는 아깽이 김고은, 강아지와 함께한 일상 공개..”순이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