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August 24일, 4:16 pm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사원 찾은 신도들에게 ‘악수’로 축복해주는 강아지 집사의 양심선언..“내 고양이는 좀도둑..장갑 주인 찾아가세요!” 로얄캐닌코리아, 대만 수출 개시..아태 7개국에 펫푸드 공급 반려견 물어간 곰과 맨손격투 벌인 견주..`둘 다 무사해` 경북 경산서 강아지 매달고 달린 트럭..동물학대 고발 ‘제 다리 붙여주세요’ 덫에 걸려 잘려나간 다리 물고 돌아온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