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나 안 잔다” 엽사 찍는 집사랑 눈 마주치자 정색한 야옹이 by 노트펫 2021년 August 24일, 4:16 pm [노트펫] 눈을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를 보고 사진으로 남기려던 집사는 냥이에게 딱 걸려 분노의 눈총을 맞아야 했다. 최근 집사 효정 씨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먹는 거 아니다옹!” 재택근무 중 집사가 커피 타오자 묻으려 한 냥이 월마트, 펫보험도 판다..`시중보다 10% 저렴하게` 15년 전 잃어버린 새끼고양이 찾은 美집사..`늙었지만 성격 그대로` 생전 꼭 붙어 있던 사랑꾼 사자 부부..’떠나는 순간도 함께해’ “제가 암에 걸렸어요” 제 발로 동물병원 찾아가 `항암치료` 받은 개 긁지 않은 복권 고양이?..털 자르고 이틀 만에 입양됐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