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애견 카페서 6시간 뛰어놀고 온 강아지 '제대로 달리신 듯?' by 노트펫 2021년 6월 1일, 4:15 오후 [노트펫] 애견 카페서 장장 6시간을 뛰어논 후 그야말로 ‘기절’해버린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슬링백 속에 쏙 들어가 집으로 향하고 있는 춘식이. 피곤함을 참을 수 없었는지 깜빡 졸기 시작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퍼핑, ‘강아지매트 러그타입’ 17일 K쇼핑 단독 첫 방송 강기영, 반려견 ‘푸푸’와 유쾌한 일상 공개..”부부의 세계 본방사수하러” '귀여움엔 끝이 없다' 아가한테 장난치는 아깽이 20분 돌아간 세탁기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새끼 고양이 바다에서 헤엄치다 구조된 `가출 댕댕이`..16일간 개고생 역력 `그렇게 조르지 마~!`..강아지와 성견의 차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