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애견 카페서 6시간 뛰어놀고 온 강아지 '제대로 달리신 듯?' by 노트펫 2021년 June 1일, 4:15 pm [노트펫] 애견 카페서 장장 6시간을 뛰어논 후 그야말로 ‘기절’해버린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슬링백 속에 쏙 들어가 집으로 향하고 있는 춘식이. 피곤함을 참을 수 없었는지 깜빡 졸기 시작하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간식은 제가 주는데 아빠만 따라다녀요”..새끼 길냥이 냡줍한 집사의 한탄 사고 쳐놓고 파워당당하게 ‘말대꾸’하는 강아지..”난 귀여워서 괜찮거든!” ‘올해만 최소 5마리 길거리 활보’ 라쿤, 생태계 위해 우려 생물 지정된다 반려동물 함께하는 전라북도 여행이 재밌어진다 집사가 발 내놓고 자자 고양이 방석 가져와 덮어준 '천사' 야옹이 구조 후 1년 만에 3배로 불어난 길냥이..’수의사도 놀란 폭풍 확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