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신발장 탐색하며 냄새 맡던 고양이.. 집사 신발 버리려 화장실 직행 by 노트펫 2020년 April 9일, 4:56 pm [노트펫] 고양이 ‘율무’의 집사 소연 씨의 여동생이 급하게 나가느라 휑하니 열려 있었다는 현관 신발장. 가족들이 미처 눈치를 채지 못한 사이 율무는 신발장 탐색에 들어갔다. 한참 냄새를 맡던 율무는 그 중 소연 씨 동생의 신발을 골라 입에 물고 자신의 화장실로 가져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안락사 앞두고 경비행기로 구조된 27마리 강아지들..'견생 첫 비행에 한껏 들떠' 부산시, 제1호 ‘교육이 있는 반려견 놀이터’ 개소 산책 중 길냥이 마주치자 깜놀해 울며 도망가는 강아지..”너무 무섭개!” 비둘기 뺨치는 댕댕이..재택근무 남편에게 점심시간 쪽지 전달해 창살에 꽂혀있던 아기 고양이..주변을 떠나지 못했던 어미 보호소서 같은 장애 가진 강아지 만나 뽀뽀해 준 아이..”내 동생 돼줘”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귀여운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