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골 할머니 댁 놀러 갔다가 꼬질미 폭발 ‘흙아일체’된 강아지 by 노트펫 2021년 March 11일, 5:16 pm [노트펫]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자연과 하나가 된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눈부시게 새하얀 털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온몸이 흙으로 얼룩져 꼬질꼬질해진 반려견 ‘오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냉장고 닫을 때 고양이 팔 조심!”..식탐냥의 아찔한 도벽 [영상] 깨발랄 고양이에 지쳐버린 허스키 '깊은 한숨' 고양이 얕보다가 큰코다친 대형견..”싸움의 고수인지 몰랐댕” `육남매 독박육아`에 표정관리 안 된 아빠고양이 “나 안 먹었어!”..집사 수프 훔쳐 먹고 노란 수염 생긴 고양이 고양이 최고의 피서지는 자동차?..타이어 빼고 고양이 구조한 경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