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골 할머니 댁 놀러 갔다가 꼬질미 폭발 ‘흙아일체’된 강아지 by 노트펫 2021년 March 11일, 5:16 pm [노트펫]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자연과 하나가 된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눈부시게 새하얀 털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온몸이 흙으로 얼룩져 꼬질꼬질해진 반려견 ‘오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동물보호복지 공로자를 찾습니다’..2020 동물복지대상 후보 공모 청각 장애 동생 위해 매일 산책 시간 알려주는 댕댕이..”같이 가개!” 입양돼 보호소 떠나게 되자 돌봐준 직원에게 감사 인사 전한 유기견 강아지들 맞이하느라 발동동 구른 서동주 “아시아나, 인천공항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주인과 강의 듣다 10분도 안 돼 꿈나라 간 멍멍이..”나 안 잤개!” 동대문구, 반려견 놀이터 시범운영..체고 40cm 이하 반려견 이용 가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