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슬기로운 고양이생활..’안전제일! 놀 때도 신중한 스타일’ by 노트펫 2020년 5월 13일, 4:58 오후 [노트펫] 아무리 재미있는 놀이도 안전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안전제일주의 고양이가 있다. 캣타워에 붙어 있는 스크래처를 하고 있던 고양이 ‘코쉬’ 그런 코쉬의 눈에 나비가 달린 낚싯대가 보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새 가족 만나려고 4개월간 영어 열공한 유기견..독어만 알아들었댕 몸 약해 엄마한테 버림받은 길냥이..새 삶 선물해 준 집사에 ‘폭풍애교’ 집 잃은 장애견 찾아준 美 강아지..`새벽 1시에 엄마 깨워` 입원한 주인과 6주 만에 만난 리트리버..’반가움에 아기처럼 폭 안겨’ 이철우 경북도지사, 개 매달고 달린 SUV 사건에 유감..”절대 일어나서는, 해서는 안될 짓” 냥이에게 하이파이브 요청했다 ‘심쿵’한 집사..”머리꿍은 덤이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생활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