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슬기로운 고양이생활..’안전제일! 놀 때도 신중한 스타일’ by 노트펫 2020년 5월 13일, 4:58 오후 [노트펫] 아무리 재미있는 놀이도 안전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안전제일주의 고양이가 있다. 캣타워에 붙어 있는 스크래처를 하고 있던 고양이 ‘코쉬’ 그런 코쉬의 눈에 나비가 달린 낚싯대가 보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쓰레기봉투에서 신음소리가..’ 1.4kg 강아지 마구 때린 뒤 버린 주인 퍼핑, 펫카시트 반값행사..펫탈취제 무료 증정 ‘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엘리베이터' 타고 다니는 고양이 “혹시 몇층 가세요?” 뒤틀린 다리로 태어난 새끼 고양이 ‘엄마’처럼 돌보는 허스키 유기견 ‘행크’ 입양해 제2의 견생 선물해준 블랙핑크 로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생활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