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by 노트펫 2021년 4월 1일, 6:19 오후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완벽한 차렷 자세로 집사 ‘깜놀’케 한 고양이..”사람이세요?” 밍크도 코로나19 감염..네덜란드 밍크 모피 농장서 감염 확인 `광고판 덕분에`..5년 만에 운명의 주인 만난 보호소 개 “깨? 말어?”..접시와 ‘밀당’하며 집사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고양이 야식 맛있게 먹는 집사들 보고 뿔난 고양이..”너희만 먹으니까 좋냥?” ‘어느 쪽이 진짜?’..휴지 케이스 똑닮아 집사 혼란스럽게 한 냥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