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by 노트펫 2021년 4월 1일, 6:19 오후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사고친 뒤 주인이 혼내자 급 자는 척하는 강아지..”난 모르는 일이개” 손담비, 반려묘 ‘에곤’과 사랑스러운 투샷 공개..”에곤아” 고양이 액체설 믿게 만드는 놀라운 유연성 늑대로 오인 받은 반려견..`2발 총상 입고 구사일생` 하림펫푸드, 작년 매출 198억..외형 두 배에 적자폭은 절반 앞마당서 레슬링한 아기곰 형제..엄마곰 올 때까지 기다려준 美보안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