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by 노트펫 2021년 4월 1일, 6:19 오후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엄마~ 여기서 뭐 해?”..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집사와 같이 자려고 졸면서 기다리는 고양이..’이러니 일찍 잘 수밖에’ 헨리, 촬영 대기 중 반려견 ‘브라이언’ 안고 꿀맛 같은 쪽잠 털 덥수룩하던 강아지, 미용 후 드러난 ‘반전’ 살인미소..”눈웃음은 보너스개!” 강아지와 고양이 자연식, 오늘 주문하고 내일 받아본다 고양이도 1일1식이 좋다!..`하루 두 끼` 정설 깬 캐나다 연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