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by 노트펫 2021년 April 1일, 6:19 pm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기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2022년 상반기 개장 혼자 외출했다 친구 데리고 온 강아지..”얘도 좀 키워주개!” 출근하는 집사에게 매일 놀자고 조르는 시바견 '아침잠 많아 비몽사몽' ‘포토샵 아님!’..구름 위에 앉아있는(?) 고양이 포착 중학생 따라 등교하려다 딱 걸린 고양이..`책가방 위면 모를 줄 알았다냥` 매일 밤 잠든 아기 확인하러 오는 든든한 강아지..”내 동생 지켜줄 거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