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세상에 이런 냥이’ 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3일, 5:49 오후 [노트펫] 어릴 때부터 입이 짧았다는 고양이 ‘비단이’ 그런 비단이가 걱정된 집사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료를 던져줘봤다. 놀랍게도 비단이는 후다닥 뛰어가 사료를 먹기 시작했다. 그 계기로 비단이가 먹어야 할 양을 다 못 채우면 집사는 비단이와 함께 ‘사료 사냥 놀이’를 하게 됐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3개월 만에 주인 남자친구 다시 만난 리트리버의 반응..”헤어진 줄 알았잖아!” “아저씨, 저 가출했거든요?”..경찰서 들어가 셀프 실종 신고한 강아지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 미용 인증샷..”넘 이뽀” 성추행 파문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반려견 버렸다 집사 머리 발받침대로 쓰는 냥아치..”잠깐만! 쫌 만 더 보고” ‘하루에 1포면 고양이 하루 영양 끝!’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