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세상에 이런 냥이’ 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3일, 5:49 오후 [노트펫] 어릴 때부터 입이 짧았다는 고양이 ‘비단이’ 그런 비단이가 걱정된 집사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료를 던져줘봤다. 놀랍게도 비단이는 후다닥 뛰어가 사료를 먹기 시작했다. 그 계기로 비단이가 먹어야 할 양을 다 못 채우면 집사는 비단이와 함께 ‘사료 사냥 놀이’를 하게 됐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8년간 사람 구하느라 정말 수고했어!” 12명 구조한 인명구조견 은퇴 침입한 곰 겁줘서 쫓아낸 작은 테리어 2마리..`경비견 뺨치네!` 댕댕이 뼈 있는 날? 뼈 없는 날?..틱톡 달군 `게으름뱅이 퍼그` `2달 강아지 VS 7달 성견 비교했더니`..비포·애프터 성지 됐댕 ‘조심 또 조심’..고양이 승객 태우고 안전 운전하는 열차장 꼬마 집사 “개와 고양이, 몇 년 전 일도 기억한다!” 연구결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