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세상에 이런 냥이’ 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September 3일, 5:49 pm [노트펫] 어릴 때부터 입이 짧았다는 고양이 ‘비단이’ 그런 비단이가 걱정된 집사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료를 던져줘봤다. 놀랍게도 비단이는 후다닥 뛰어가 사료를 먹기 시작했다. 그 계기로 비단이가 먹어야 할 양을 다 못 채우면 집사는 비단이와 함께 ‘사료 사냥 놀이’를 하게 됐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가 따라다니는 이유 왜일까? 함께 알아봐요! 길고양이 학대 자랑하던 카톡 오픈채팅방 처벌 청원 20만 근접 발자국 테러에 현관 시공 중단 위기..'다 된 바닥에 냥젤리를 콩!'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인터펫코리아, 작년 매출 463억..순이익 2억원 홍콩 확진자 고양이도 코로나19 양성..`세계 2번째` '다음 중 사고 친 멍멍이는?'..거짓말 못해 온몸으로 티 낸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