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냥집사 ‘이게 머선일이고’ by 노트펫 2021년 March 9일, 4:15 pm [노트펫] 집사 소현 씨는 새벽 3시 30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잠시 밖에 나갔다가 현관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 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 산책시키는 걸로 오해받은 여성..’난 고양이 없는데’ 틱톡 팬 20만 거느린 3월생 인절미..백만뷰 영상만 4편 “같이 놀아도 돼요?” 강아지 친구와 놀고 싶어 매일 집 찾아와 문 두들기는 고양이 ‘방어율 100%’..어떤 공이든 척척 막아내는 ‘골키퍼’ 고양이 게으름 피우는 집사 정신 번쩍 들게 만든 냥이..”이래도 잘 거냐옹?” 수의사 방문검진 솜털즈, 서울 전지역에서 서비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