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냥집사 ‘이게 머선일이고’

[노트펫] 집사 소현 씨는 새벽 3시 30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잠시 밖에 나갔다가 현관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 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