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냥집사 ‘이게 머선일이고’ by 노트펫 2021년 3월 9일, 4:15 오후 [노트펫] 집사 소현 씨는 새벽 3시 30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잠시 밖에 나갔다가 현관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 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무슨 꿈 꿔?”..자면서도 ‘살랑살랑’ 꼬리 흔드는 강아지 형 멍멍이가 무지개다리 건너자 식음전폐한 고양이..18일 후 고양이별로 서부개척시대도 아니고 주인 실려가는 구급차에 함께 탑승한 강아지들..'병원서도 밤새 문 앞 지켜' 40년 식용견 농장주가 전업을 결심한 이유 산책 중인 개 공격해 견주 바지 벗긴 고양이..’새끼 보호하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