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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에 젖 물린 어미 개”… 프로락틴의 비밀

【코코타임즈】

그 비밀은 ‘프로락틴’이란 호르몬. 동물은 출산을 하게 되면 몸에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프로락틴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덕분에 종이 달라도 새끼를 돌보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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