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새끼 고양이에 젖 물린 어미 개”… 프로락틴의 비밀 by 코코타임즈 2020년 August 28일, 9:45 am 【코코타임즈】 그 비밀은 ‘프로락틴’이란 호르몬. 동물은 출산을 하게 되면 몸에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프로락틴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덕분에 종이 달라도 새끼를 돌보게 되는 것. Copyright © 코코타임즈. 무단 복제나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cotimes.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쑥~쑥 크는 아깽이는 어떤 사료 먹을까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코벳'(COVET) 출범 잠자는 시간 늘어난 개, 혹시 아픈 걸까? 박소연 ‘케어’대표, 동물보호법 위반 불구속 피소 우리집 댕댕이, 알레르기 있는 건가? 최민희 “김건희, 공적 행사에 개 안고 다닐 것인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코코타임즈 facebook instagram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