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사라진 고양이는 어디로 갔을까? ‘요깄네’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한 유저가 실종된 고양이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batch_01.jpg

글쓴이 말에 따르면, 어느 날 아침 반려묘 블리터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름을 부르며 집안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블리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낙담한 그가 무심코 창밖을 내다본 순간 예상치 못한 광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batch_02.jpg

집 근처 앙상한 나무에 누군가 애처롭게 매달려있었습니다. 블리터였습니다.

그는 게시판에 블리터의 사진을 올리며 “녀석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며 “나에게 발견돼 집에 돌아온 것을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라고 말해 레딧 유저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사진을 본 레딧 유저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몸소 실천 중” “열매 아닌가요” “사진 뽑아서 제 방 포스터로 쓸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꼬리스토리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작성자: 꼬리스토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뽀뽀 모르던 개도 쉽게 배우는 ‘입맞춤 교육’

고양이 합성 장인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