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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소반 계절스틱 봄&여름

고양이 간식 추천 반려소반 계절스틱

오랜만에 고양이 간식 포스팅. 나이를 먹으면서 제철 음식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는 만큼(?) 좋은 것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한다.

우리 집 고양이 간식도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고양이 간식도 제철 재료를 활용한 츄르가 있다고 해서 테스트 해봤다. 바로 바로 반려소반 계절스틱! 예전에 급여해 본 반려소반 제품이라 엄청 기대하고 먹여봤다. 반려소반 반려통살을 빵야가 엄청 좋아했기 때문에..!

계절스틱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별로 주재료가 다르다.
닭가슴살이 주 원료인 계절스틱 여름은 안 먹여봐도 빵야가 좋아할 것 같았고 고등어가 들어간 계절스틱 가을은 살짝 용기가 필요했는데 늙은 호박과 유산균 그리고 식이섬유가 들어간 거라 어쩐지 도전해보고 싶었다.

가을 계절스틱부터 개봉

오메가 냄새를 빵야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냄새만 맡고 갈 줄 알았는데 츄르라 그런지 처음부터 관심을 가졌다.

겁은 많지만 의외로 음식엔 두려움이 없는 편

걱정은 나만 했고, 빵야가 엄청 잘 먹어줬다.

츄르 짜주면서 냄새도 맡아 봤는데 예상했던 그런 비린 냄새는 안 났고 그냥 일반 고양이 생선 베이스 냄새만 살짝 났다. 그래서인지 빵야도 호불호없이 잘 먹어 준 듯


고양이 보상 간식으로 추천

용량도 한 포에 10g이라 양치 보상으로 주기 딱 좋은 용량이었다. 매일 한 포씩 주기도 부담 없는 양이었고.

한 박스에 10g짜리 30포가 들어 있는 대용량이라 가격도 다른 츄르에 비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빵야가 츄르나 간식은 불호 없이 잘 먹긴 하는데 고등어 맛까지 잘 먹을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건 워낙 호불호가 나뉠 수 있으니깐 테스트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홈페이지에서는 대용량만 판매해서 그건 살짝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다. 반려소반에서 맛보기 세트로 통살이나 트릿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하는 맛보기 세트도 있는데 거기엔 계절스틱이 포함되어있지 않아서,,ㅠㅠㅠㅠ 

아무튼 요즘 빵야 보상용 간식으로 아주 잘 먹이고 있는 중!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과 반려소반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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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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