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문틈 사이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 by 노트펫 2021년 1월 21일, 4:15 오후 [노트펫] 방문 앞에서 애타게 형아를 부르는 강아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반려견 ‘보배’의 형 보호자는 문틈 사이에서 따가운 시선을 느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견주 살린 美 애견미용사…’버릴 사람이 아닌데 연락두절 이상해’ “쿠팡댕 왔습니다!”..거실까지 택배 배송해 주는 심쿵 강아지 ‘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GS리테일 펫쇼핑몰 펫츠비, 작년 매출 80억..전년비 56% 성장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밤 산책..”다 지나갈 거예요” 전선에 매달린 길냥이 구조 위해 나선 시민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