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문틈 사이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 by 노트펫 2021년 1월 21일, 4:15 오후 [노트펫] 방문 앞에서 애타게 형아를 부르는 강아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반려견 ‘보배’의 형 보호자는 문틈 사이에서 따가운 시선을 느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 물건 지위 벗어나나..동물, 물건→비물건화 민법 개정 추진 “저것도 발이라고 올리고 잠”..독특한 수면 자세로 존재감 어필하는 고양이 5초 운동하고 뻗어버린 뚱냥이..”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맹견 키울때 허가받도록..’ 맹견 사육 허가법안 발의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산책 중 찰칵..”온도니 라인 예술” 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꽃미모 자랑하며 찰칵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