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모두 잠든 새벽, 들려오는 ‘달그락’ 소리..범인 잡고 보니 애옹이? by 노트펫 2020년 3월 11일, 4:56 오후 [노트펫] 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 어디선가 들려오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에 에블린 씨는 눈을 떴다. 소리가 들려온 곳에서 움직임을 포착한 에블린 씨는 다급하게 불을 켰는데. 범인은 다름 아닌 라봉이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들이 업어 키웠더니 역변(?)한 댕댕이..'그 눈빛 뭐야?' ‘균형잡기 달견(犬)’..머리 위에 간식탑 올리고도 여유 넘치는 강아지 ‘막내의 무서움과 둘째의 설움’..층간 소음으로 냥펀치 전쟁 나선 고양이들 서울 송파구, 한달새 코로나19 확진자 반려견 4마리 임시보호 [영상] 부채보고 놀란 쫄보 고양이 '분노의 호옥질(?)' “단어영재 보더콜리, 한 주에 단어 12개 암기”..18개월 아기 수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귀여운고양이야행성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