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by 노트펫 2020년 7월 2일, 4:5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남자임’의 집사 혜빈 씨 심장에 위협적인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이는 ‘맹수’ 자임이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빈 씨의 팔을 깨물고 있는 자임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 대자연의 맞춤형 걸작 집사 생기고 3년 만에 ‘호빵맨’ 된 냥이..’꽃미모 잃고 불만 가득’ 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꽃 사세요!” 편의점에서 꽃파는 고양이가 있다 다산신도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 펫파크 들어선다 군입대 크러쉬, ‘로즈야, 아빠 군대 갔다올게..크리스마스에 보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먹방고양이일상고양이집사먹방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