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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노트펫] 반려묘 ‘남자임’의 집사 혜빈 씨 심장에 위협적인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이는 ‘맹수’ 자임이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빈 씨의 팔을 깨물고 있는 자임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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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보내기 싫어 팔에 착 붙어버린 ‘껌딱지’ 고양이

4:31

다친 주인 품 안에서 잠든 포메라니안ㅋㅋ 강아지 사료 먹고 떡실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