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by 노트펫 2020년 7월 2일, 4:5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남자임’의 집사 혜빈 씨 심장에 위협적인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이는 ‘맹수’ 자임이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빈 씨의 팔을 깨물고 있는 자임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5년 전 잃어버린 새끼고양이 찾은 美집사..`늙었지만 성격 그대로` 아프리카 관광객 끊기자 도로에서 낮잠 즐긴 사자떼 강아지만 갖고 어미개 쓰레기통에 버렸다?..어미개 구한 쓰레기차 베테랑 기사 생방송 중인 리포터 마이크 훔쳐 달아난 리트리버..’마무리는 훈훈하게’ 비에 쫄딱 젖어 죽어가던 새끼 냥이, '확대범'에게 구조 후 폭풍 확대 눈뭉치 송이 주렁주렁 달고 돌아온 댕댕이..`이거 다 떼주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먹방고양이일상고양이집사먹방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