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눈 반만 뜨길래 동물병원 데려갔더니 “검진 결과.. 그냥 졸린 겁니다!” by 노트펫 2020년 10월 14일, 5:47 오후 [노트펫] 눈을 제대로 못 뜨는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을 찾았던 견주가 수의사로부터 뜻밖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하고 반쯤 감긴 눈으로 보호자 선미 씨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사월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도움!”..'냥 껌딱지' 멍멍이에게 잘못 걸린 야옹이의 수난시대 집사가 사준 인형 베개로 쓰는 고양이..’냥생 n년차 묘르신 포스’ 숨 헉헉대는 강아지 안고 야간 응급실 찾았더니..”과식입니다” 차와 함께 도난당한 개, 주인과 재회하자 와락 안겨..”보고 싶었개!” 반려동물 영양제 닥터레이, 관절영양제 ‘바나퀸’ 와디즈 선공개 추위에 떨고 있는 떠돌이개에게 자기 옷 벗어준 마음 따뜻한 시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4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