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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유산균 브리지테일 페토메디 프로바이오틱스 얼티밋 살펴보자

반려동물과 생활하다 보면 장 건강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말을 못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평소 행동이나 배변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을 체크하게 되기 때문이다.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건 뭔가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다는 힌트가 된다.

고양이는 모래에 배변을 해서 상태를 보는 게 어렵지 않나 하겠지만 설사나 묽은 변은 맛동산 모양 자체가 달라져서 쉽게 알아챌 수 있다. 

강아지의 경우는 배변패드에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바로 모양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장이 안 좋을 경우 설사를 하거나, 변이 딱딱해지면 내가 뭘 잘못 먹였나, 걱정을 먼저 하게 된다.

이번에는 브리지테일에서 나온 [페토메디 프로바이오틱스 얼티밋] 강아지유산균을 리뷰해보았다.

* 고양이 겸용

PROBIOTICS CAPSULE

브리지테일 페토메디 프로바이오틱스 얼티밋

​300mg X 60캡슐​

장 내 환경 개선에 집중하였다는 유산균 제품

황금똥 솔루션“을 주제로 내세우고 있는 제품인데, 어떤 균주를 사용했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식약처에서 총 19종의 균주를 정식 유산균으로 고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식약처 인증 균주 중에서 4종을 배합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원료의 명칭 부분을 보면 그 4종 균주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S.thermophilus(스트렙토코커스 써모필러스), B.longum(비피도박테리움 롱검), L.paracasel(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Lc.lactis(락토코커스 락티스)

균주가 왜 중요하냐면, 각 균주별로 반려동물이 섭취했을 때 활동하는 부위와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로 들어 락토바실러스균은 소장에서, 비피터스 균은 대장에서 활동하면서 유익균으로 증식하게 된다. 각 균들이 적절한 배합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장과 대장이 모두 유익균이 많은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된다. 

강아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얼티밋은 [메디오젠]의 원료를 사용한다. 38개의 유산균 원료 특허를 보유한 원료사인만큼 그 기술력을 인정 받지 않았을까.

또한 유산균을 고를 때 균주의 종류와 배합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수가 투입되었냐도 중요하다.

이 제품은 균주별로 70억 마리 이상 투입했고, 총 투입균 수 210억 마리, 유효기간까지의 보장 균수가 최소 25억 마리라고 한다. 이렇게 균수를 표기한 강아지 유산균 제품이 꽤 없는데 이런 표기를 한다는 건 그만큼 자신 있다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깔끔한 포장을 열면 원통형의 용기가 나온다. 빛과 수분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하는 특수 용기여서 냉장보관을 안 해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기만 하면 된다.

급여방법

급여 할 때는 캡슐 그대로 먹여도 되고, 캡슐을 열어서 사료나 간식에 뿌려줘도 된다.

총 60캡슐이기 때문에 하루에 한 알 씩 꾸준히 먹인다면 2개월 분량인 셈이다.

유산균 코팅 기술도 적용되어 있어서 소화 효소로부터 유산균을 지켜주어 소장과 대장까지 생존율을 높였다고 한다. 

생강이 같은 경우는 캡슐을 주니 처음엔 의심을 하다가 (일단 먹고 보지만), 몇 번 씹더니 맛있는지 계속 씹어서 삼켜버렸다. 

일반 영양제 경우는 쓴맛이 느껴지는지 캡슐을 입에 밀어넣어도 퉷,하고 뱉어버리는데 페토메디 강아지유산균은 끝까지 잘 먹었다. 

기호성 좋은 반려동물 유산균에 속하는 것 같다.

고양이도 급여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을 리뷰해보았는데, 

유산균 4종이 들어가 있으며 투입균수 210억마리 보장균수 25억마리이다. 

유산균 코팅과 특수용기, 실온보관 가능 등의 요소를 보면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일주일 간 급여해본 결과 특별히 설사가 나오거나 하지 않았고. 살짝 묽었던 생강이(푸들)의 변이 다시 정상변 범위로 들어왔다.

워낙 많은 유산균이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

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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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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