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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동물병원】무균 수술실에다 방사선 심부종양 수술까지

【코코타임즈】

게다가 보호자들에게 수술 과정을 공개하는 병원들이 늘면서 보호자들에게 치료의 전문성을 눈으로 확인시켜주면서 소통도 강화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황정연)는 동물 진료를 위한 1.5T MRI(자기공명영상) 및 16CH MDCT(다중채널컴퓨터단층촬영)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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