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진화하는 동물병원】무균 수술실에다 방사선 심부종양 수술까지 by 코코타임즈 2020년 8월 1일, 9:56 오전 【코코타임즈】 게다가 보호자들에게 수술 과정을 공개하는 병원들이 늘면서 보호자들에게 치료의 전문성을 눈으로 확인시켜주면서 소통도 강화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황정연)는 동물 진료를 위한 1.5T MRI(자기공명영상) 및 16CH MDCT(다중채널컴퓨터단층촬영)를 도입했다. Copyright © 코코타임즈. 무단 복제나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cotimes.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수의계, “부산대 수의과대학 신설 강력히 저지할 것” 2022 세계 최고의 수의대는?…서울대, 전세계 38위 서울 반려견순찰대 해치펫트롤 현장 순찰 시작 ‘개훌륭’ 강형욱, “다견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규칙” 소비자 믿음을 우롱한 사료들…”無방부제라더니” “장애견 키우는데 동물학대 오해받아”… 어느 리트리버 견주의 눈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코코타임즈 facebook instagram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