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출근하는 집사 붙잡고 늘어지는 고양이 “집사는 내가 잡을게! 출근은 누가 할래?” by 노트펫 2020년 5월 21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하림 씨는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집 안을 둘러본 뒤 나가려는 순간, 뭔가가 치맛자락을 붙들어 깜짝 놀랐단다. 하림 씨의 치마를 붙잡은 것은 다름 아닌 고양이 ‘아장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찰차 위에 올라가 찌그러 뜨려서’ 염소 2마리 공개 수배한 영국 경찰 반려동물 위한 최고의 발명품은 ‘소변 건강진단키트’ 새끼 길냥이에게 젖동냥한 할아버지 댕댕이..`튼튼하게만 자라라` 물 담당 인절미와 약 담당 댕댕이..아픈 보호자 지켜준 안내견급 반려견들 “냥생 뭐 있냥”..컵에 턱 괘 볼 ‘찌부’된 채 고독 씹는 고양이 벤, 반려견 ‘줄리’와 함께한 외출..”오늘은 줄리공주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냥이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