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출근하는 집사 붙잡고 늘어지는 고양이 “집사는 내가 잡을게! 출근은 누가 할래?” by 노트펫 2020년 5월 21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하림 씨는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집 안을 둘러본 뒤 나가려는 순간, 뭔가가 치맛자락을 붙들어 깜짝 놀랐단다. 하림 씨의 치마를 붙잡은 것은 다름 아닌 고양이 ‘아장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수출입 허가대상 야생동물 568종→9390종 확대..코로나19 매개 가능성 낙타·밍크 수입제한 애정 표현 질색하는 고양이들 모음..집사는 오늘도 ‘마상’ 불 타 사라진 집보며 울먹이는 강아지..”내 소중한 집인댕” 비단뱀 먹이 될 뻔한 강아지..모녀가 맨손으로 뱀 떼어내 ‘되감기 아님’..눈 밟기 싫어 자기 발자국 그대로 되짚어 간 똑냥이 퍼핑, 슬개골 탈구 예방 캠페인 '세.아.개 프로젝트' 4차 진행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냥이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