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의 출근 인사에 황당한 표정 짓는 고양이 “지금 뭐라고 했냥?” by 노트펫 2020년 8월 5일, 5:01 오후 [노트펫] 집사가 출근 전 인사를 하자 고양이는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두 발로 섰다. 아무리 바빠도 고양이 남매 ‘몽이’와 ‘별이’에게 인사는 꼭 하고 나갔기에 이 날도 어김없이 인사를 하려고 했다는 집사 윰윰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친한 동생이 집에 놀러오자 세상 신나 ‘난리부르스’ 추는 강아지..’빨리 감기한 줄’ 창살에 꽂혀있던 아기 고양이..주변을 떠나지 못했던 어미 구포가축시장 폐쇄 1주년..부산시 동물사랑 문화축제 연다 선배 리트리버에게 야구 코칭 받는 차세대 ‘배트독’ 강아지 `화재경보기보다 강아지`..콘센트 불씨 미리 알려 화재 막은 댕댕이 ‘강아지대통령’ 펀엔씨, 지난해 매출 321억..3년만에 흑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